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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나물

독초 · 먹으면 위험 산나물

동의나물 전체 모습 사진 — 참고 사진
전체 모습 · 참고 사진 · 사진 AnRo0002 · 위키미디어 공용 · CC0 · 원본·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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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나물(Caltha palustris L. var. palustris)는 미나리아재비과 식물로 먹으면 위험한 독성 식물입니다. 곰취와(과) 헷갈려 사고가 납니다. 독초. 곰취로 오인.

먹으면 위험합니다

동의나물은 국립수목원이 독성이 매우 강하다고 소개한 독초로, 곰취로 잘못 알고 먹는 사고가 난다. 해외 독성식물 자료에 따르면 생풀 전체에 프로토아네모닌이라는 자극성 독성분이 들어 있고 봄에 특히 강하다. 이 성분은 입안을 헐게 하고 복통·설사를 일으킬 수 있으며, 즙이 피부에 닿으면 붉어지거나 물집이 생길 수 있다. 독초를 먹으면 설사, 복통, 구토, 어지러움, 경련, 호흡곤란이 나타날 수 있다.

잘못 알기 쉬운 산나물: 곰취

먹었다면 바로 119에 신고하거나 가까운 응급실로 가세요. 먹고 남은 식물을 함께 가져가면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한눈에 보기

학명
Caltha palustris L. var. palustris
과
미나리아재비과
영어 이름
Marsh marigold
자라는 곳
물가나 햇빛이 잘 드는 습지처럼 늘 젖어 있는 땅에서 자란다. 산에서 곰취와 비슷한 둥근 잎을 물가에서 보면 동의나물일 가능성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
싹 나는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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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싹이 나는 달 · 노랑: 꽃 피는 달

동의나물 생김새

잎
어린잎은 둥근 심장 모양이라 곰취와 비슷하다. 잎이 두껍고 앞뒤로 반질반질 윤이 나며, 털이 없고 가장자리 톱니가 둔하다.
꽃
4~5월에 노란 꽃이 핀다.
냄새
잎을 비벼도 곰취 같은 좋은 향이 나지 않는다.

동의나물로 잘못 알기 쉬운 식물

동의나물 vs 곰취 무해

어린잎이 둘 다 둥근 심장 모양이라 헷갈린다. 잎의 윤기·두께, 톱니 모양, 향, 자라는 곳을 함께 보면 구별할 수 있다.

조금이라도 애매하면 먹지 마세요. 산나물 독초 사고는 대부분 비슷해 보여서 생깁니다.

동의나물 자주 묻는 질문

데치거나 말리면 먹어도 되나요?

먹으면 안 된다. 동의나물은 독초이며, 데치거나 말려서 안전해진다는 공공기관 자료는 없다.

곰취와 어떻게 구별하나요?

잎의 윤기와 향을 먼저 본다. 동의나물은 잎이 두껍고 윤이 나며 톱니가 둔하고 향이 없다. 곰취는 잎이 부드럽고 윤기가 없으며 톱니가 뾰족하고 향이 좋다.

잘못 먹었을 때 어떻게 하나요?

바로 병원에 가거나 119에 연락한다. 먹고 남은 풀이 있으면 가져가면 진단과 치료에 도움이 된다.

물가에서 곰취처럼 생긴 잎을 봤는데 따도 되나요?

따지 않는 것이 안전하다. 동의나물은 주로 물가와 습지에서 자라고, 산림청은 확실하지 않은 식물은 채취하지 않는 것이 독초 사고를 막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안내한다.

틀린 곳이 보이면 알려 주세요. 확인해서 고치고, 고친 기록에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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